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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국토청_국도6호선 및 국도31호선 위험도로 개선 착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10.15 조회수 220

원주지방국토관리청(청장 박일하)는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11)된 사업 중 ‘21년 하반기 신규 설계 사업으로 국도6호선 평창 진부-강릉 연곡 국도31호선 평창 노동-홍천 자운 등의 2건에 대하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11월중 발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창 진부-강릉 연곡은 평창군 진부면 간평리에서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까지 15.82km 구간의 2차로를 선형개량하고 터널(3개소) 교량(3개소)을 설치하여 선형을 개량하는 공사이다.

 

- 진고개 구간은 산지부에 개설되어 낙석산사태 위험과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하여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주변 접근성에 불편을 겪어 왔다.

 

- 이번 사업 추진으로 도로 선형 불량에 따른 통행 불편이 해소되어 서지역 간 균형 발전과 주민관광객 등 도로 이용자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 특히, 진고개 통과구간은 터널(L=4,120m)로 계획하여 오대산 립공원 관광객, 겨울철 지리적 특성상 폭설로 인한 영동고속도로 및 미시령터널 등 주요도로 교통정체시 우회도로 지정 등으로 국도의 간선기능이 더욱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또한, 국도31호선 평창 노동-자운은 평창군 용평면 노동리에서 홍천군 내면 자운리까지 남북으로 4.18km 구간을 2차로 선형개량하는 공사이다.

 

- 운두령 구간은 터널(L=2,150m)로 계획하여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두절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통행시간 단축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 업 명

평창 진부-강릉 연곡

평창 용평-홍천 자운

노 선 명

국도6호선

국도31호선

위 치

평창 진부 간평-강릉 연곡 삼산

평창 용평 노동-홍천 내 자운

사 업 량

L=15.82km

L=4.18km

사 업 비

2,691억원(설계비 약109억원)

970억원(설계비 약50억원)

주요구조물

교량3개소(125m)/터널3개소(4,670m)

교량2개소(60m)/터널1개소(2,150m)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이며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사업의 첫 시작인 신규용역에 대하여 차질 없이 추진하여 본 공사 착공이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