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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심 광역도로 재편_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선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9.07 조회수 47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국가도로망과 철도망계획에 대전시에서 건의한 11개 사업이 대거 반영되는 등 대전중심으로 광역교통망이 재편되면서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에 한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고 시정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사업은 도로와 철도분야 등 총31사업에 779, 149453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경제적 파급효과는 연간 21399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ㅇ 이렇게 대전중심의 초광역 교통인프라가 형성되면서 지리적 공간압축으로 메가시티 조성 선결요건인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져 충청권 광역경제문화생활권도 가시화 될 전망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광역교통망 재편을 통한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주도하고 사업추진의 동력 확보를 위한 국가계획 반영 및 예타통과를 위해 국회, 국토교통부, 대광위를 수십차례 방문 건의하는 등 전방위 노력을 펼쳐왔다.

 

그 결과, 도로분야에서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추진해온 광역순환도로망 19개 사업중 14개 사업이 국가계획에 대거 반영됐으며, 사업연장은 64.418136억 원 규모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검토중인 호남고속도로 지선확장 사업등 고속도로건설 국가계획 반영도 기대되고 있다.

 

ㅇ 현재 국가계획에 반영되어 공사 또는 설계중인 사업은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 사업(590억 원)과 국비 100%(3998억 원)를 지원받아 진행중인 북대전IC~부강역 도로개설 사업 등 총7개 사업으로 준공을 목전에 두는 등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ㅇ 또한 광폭행보를 펼친 결과, 지난달 24일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한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 사업(850억 원) 등 올해 신규로 국가계획에 반영되는 결실을 맺은 사업은 와동~신탄진동(1531억 원), 대덕특구~금남면(1766억 원), 사정교~한밭대교(1914억 원) 7개 사업으로 도심교통혼잡 해소는 물론 광역도시간 소요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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