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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_지방도 교통사고 잦은 6개소 개선사업 추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5.17 조회수 58

❑ 제주특별자치도는 읍면지역 지방도 노선에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방도 6개소*에 대해 ‘2021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개선사업이 진행되는 곳은 서귀포시 남원읍 수악교 남측(5·16 도로), 제주시 한경면 고산3교차로(일주도로),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1교차로, 성산읍 고성교차로, 남원읍 남원교차로,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3교차로(평화로)이다.

 

❑ 이번 사업은 제주도와 제주경찰청, 자치경찰단, 도로교통공단과 합동으로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대한 도로구조의 불합리성과 교통운영상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 또한 도로교통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기본계획수립’에 반영해 제주도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제주도는 지방도 중 교통사고가 잦은 6개소의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4월에 공사를 착공했으며, 10월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이어 6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 교통신호등 및 도로안전시설물 등을 보강 설치할 예정이다.

 

❑ 이창민 도 도시건설국장은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교통안전시설로 인한 도로교통환경이 개선돼 교통운영체계가 원활해지고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소통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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