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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_5.13부터 문예지하차도 등 2곳 시설개선공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5.13 조회수 62
□ 대전시는 이달 13일부터 도로시설물의 구조 안정성 및 차량 주행성 확보를 위해 문예지하차도(서구 만년동), 대동지하차도(동구 대동)에 대한 시설개선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ㅇ 대전시는 노후(준공 20년 이상)된 지하차도의 적절한 구조물 유지ㆍ관리를 위하여 2018년부터 삼천지하차도 등 15개소에 대해 시설개선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ㅇ 이번에 시행하는 문예‧대동지하차도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하여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콘크리트 균열 및 백태ㆍ타일 탈락 등 구조물 손상에 대한 보수‧보강이 요구되었고, 이에 대전시는 구조물의 안전을 위해 시설개선공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ㅇ 아울러, 문예지하차도의 경우에는 포장 상태 불량(거북등균열 및 패임‧마모, 포트홀)으로 시민의 차량주행 불편과 운전자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어 전면 교면포장공사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ㅇ 대전시는 이달 5월 13일부터 대동지하차도, 5월 17일부터 문예지하차도의 잔존물(타일 등) 철거를 시작하고, 금년 9월 22일까지 구조물의 보수·보강을 완료할 예정이다.

ㅇ 한편, 대전시는 차량 통제 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평일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작업하는 방안으로 공사를 시행하여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ㅇ 대전시 관계자는 “해당 지하차도의 평상시 교통량이 많고, 편도 2차로 중 1개 차로를 부분 통제함에 따라 공사기간 중 교통 체증이 예상되므로 서행 및 우회도로 이용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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