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홍보관

  • 홍보센터
  • 우수기업 신기술 홍보
  • 회원사 홍보관
교통표지를 제작하는 획기적인 솔루션, 한국에이버리(유)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5.28 조회수 393



교통표지를 제작하는 획기적인 솔루션, 한국에이버리(유)

한국에이버리(유)는 라벨 전문 기업인 AVERY DENNISON의 한국 지사이며, 국내 라벨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자랑한다. 한국에이버리의 사업군은 LGM(라벨&패키징, 그래픽, 반사솔루션), RBIS(소매/브랜드 정보 서비스), IHM(밴시브 메디컬 테크놀러지, 기능성테이프)로 나뉘며, LGM 중에서 도로교통에 적용되는 분야인 반사솔루션 사업부에 대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에 교통표지를 제작하는 획기적인 방법인 ‘TrafficJet Printing Solution’ 이 상용화되었기 때문에 이 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Avery Dennison의 TrafficJet Printing solution은 2014년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약 400대 이상 판매되어 교통표지 제작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제작업체 및 발주업체에 많은 장점을 안겨줘 지속적으로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기존에는 고휘도반사지에 백색 초고휘도반사지를 재단하여 표지를 제작했는데, 제작사에서 모든 색상의 반사지를 구비해야 하고, 글자 컷팅 후 수작업으로 글자를 떼어 내야 했으며, 재단 후 남는 반사지에 대한 폐기물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적지 않은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TrafficJet Printing system을 사용하면, 초고휘도 백색 반사지 위에, 프린터로 색상을 출력하여 그대로 붙이면 되므로, 재고관리, 인건비 및 폐기물 염려가 한 번에 사라진다.


교통표지의 경우, KS A 3507 규격에 따르면 색도, 반사성능, 휘도율 및 내구성에 대한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
Avery Dennison에서는 초고휘도 반사지에 인쇄 후 투명 오버레이 필름을 라미네이팅한 제품에 대하여 최대 12년까지 그 품질을 보증한다. 단, 검은색 잉크만 사용하는 경우에는 투명 오버레이 필름 없이 3년까지 내구성을 보장한다.
이미 내구성에 대해서는 국내외 Calcoast Report 등의 모든 내구성 테스트를 마친 상황이다.
이것이 가능해진 이유는 다른 프린터와 달리 Spot color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Avery Dennison은 교통표지에 사용되는 Yellow, Blue, Green, Red, Brown에 대해서 직접 잉크를 생산하여 카트리지에서 배출되어 바로 출력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색상이 바뀔 염려가 없다. 지금까지 CMYK 방식으로 잉크가 혼합해서 색상을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교통표지 제작 시, 제한된 반사지 색상으로 인하여 다양한 색상의 표지를 제작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Avery Dennison의 TrafficJet Printing system은 Cyan, Magenta잉크와 6가지 Spot color를 혼합하여 Full Color를 표현할 수 있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어 표지 디자인이 한결
수월해지는 효과도 있다.


또한, 지금까지 재단 방식으로 표지를 제작할 때에는 정교한 그림이나 작은 글자를 삽입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인쇄 방식으로 표지를 제작하면 다양한 그림이나 작은 표식조차도 삽입이 가능하여 독창적인 표지 제작도 가능해진다.


가장 중요한 것이 프린트에 대한 구매 비용인데, 상대적으로 투자비용이 낮은 것도 큰 이점이 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에이버리데니슨 미국 본사 엔지니어가 직접 설치하고 철저한 교육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국에이버리가 지난 11월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출전하여 다양한 수요층에 프린터 및 출력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에도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많은 문의와 반응을 얻고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02-3406-6200이나 reflective.orders@averydennison.com으로 하면 된다.

첨부파일

이전글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표지병 개..
다음글 친환경 제설제 및 도로보수재 판매 업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