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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사업추진 기틀 마련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9.17 조회수 317

대전시는 16일 국토의 동서지역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중부권 500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경제활동을 촉진 하기 위한 사업으로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국토교통부의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에 반영되어 사업추진의 기틀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ㅇ 충남 보령에서 대전을 거쳐 충북 보은까지 길이 122, 23.4m, 4차로의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은 사업비가 약 31,530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국비가 투입되는 기반시설 확충사업이다.

 

ㅇ 그동안 시는 2018년부터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구상해 타당성평가 용역을 수행하고, 노선 통과 9개 지자체와 합동 으로 태스크포스(TF)팀 구성과 중앙부처 공동건의를 주도 하였다.

 

국토교통부의 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은 우리나라 도로 정책의 기본목표 추진방향, 국가간선도로망의 건설 관리 투자방향 등을 제시하는 도로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고속도로 건설계획의 토대가 되는 국가계획에 반영됨으로써 충청권 낙후지역의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충청경북(강원)권을 아우르는 광역경제벨트를 형성할수 있는 기반시설 확보의 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대전시는 앞으로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사업추진 기틀이 마련된 만큼 노선 통과 9개 지자체와 협력하여고속도로 건설5개년 계획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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