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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토청, 시민단체와 협업통해 청렴지수 높인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8.12 조회수 68
□ 익산지방국토관리청(직무대리 김기택)은 11일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본청 및 4개 소속 국토관리사무소에서 운영중인 청렴 민・관협의체 시민단체 위원들과 함께 청렴문화 콘텐츠를 제작하였다.

 ㅇ 현재 운영중인 5개 청렴 민・관 협의체는 시민단체, 공공기관, 지자체의 직원을 위원으로 참여시켜 기관별 청렴정책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협력하고 있다.

   ※ 청렴민관협의체 구성 : 익산청(민・관 반부패 청렴운동 협의회, 3개 기관), 광주국토(청렴문화실천, 5개 기관), 남원국토(청춘2030, 4개 기관), 순천국토(청렴그린나래, 3개 기관), 전주국토(청렴청송, 6개 기관) 구성・운영 중

 ㅇ 이날 행사는 국토관리청 부패취약 업무인 점검・단속, 인・허가 분야에 대한 청렴의지가 담긴 포스터 제작을 위하여 웹 기반 무료  프로그램 활용 기술에 대해 기초 학습을 진행한 후 포스터에 반영할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위원간 의견을 수렴하였다. 

 ㅇ 아울러, 금번에 제작된 청렴 포스터는 8월 중에 배포하여 참여한 시민단체에 활용 독려, 시민 출입이 잦은 공간에 부착 등 민간부문의 비대면 청렴문화 확산 활동에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 김기택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형식적인 캠페인 활동에서 벗어나 시민참여형 청렴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우리 익산청의 청렴의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민에게 청렴문화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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