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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38호선 삼척-태백 미개통구간 조기개통을 위한 사업 착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8.17 조회수 110
□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직무대리 관리국장 권진섭)은 ‘18년 8월 인근 사찰 민원으로 인하여 공사 중지되어 있던 국도38호선 삼척-태백 간 미개통 3.1km 구간에 대하여 조속한 전면개통을 위하여 ’21년 7월 사업을 재착수 한다고 밝혔다.

  ㅇ 본 사업은 도계-신기 7.9km, 신기-미로 6.5km로 나누어 ‘07년 도계-신기 구간은 주식회사 포스코건설 외 1개사, 신기-미로 구간은 주식회사 삼성물산과 계약을 체결하여 착공한 공사로 16년말 11.3km는 개통하여 운영 중에 있으나, 사찰통과구간 3.1km는 사찰측의 과도한 보상요구 및 협의거부, 공사방해로 인하여 더 이상 공사 진행이 어려워 ’18년 8월 공사현장 철수 이후 先 민원협의 後 공사시행을 위하여 공사 일지중지 했던 구간으로,

     - 그동안 안정사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제기한 민원에 대한 국민권익위원회 민원결과통보(‘21.6.) 및 더 이상의 국민 불편이 지속 가중화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됨에 따라, ‘21년 7월 공사 중지를 해지하고 미개통 구간 공사를 재착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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