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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AI 기술 활용해 화물차 적재불량 자동 판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4.08 조회수 111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수도권 3개 영업소*에서 시범운영 중에 있는 AI 기반 적재불량 자동단속 시스템을 올해 수도권 5개 영업소**에 추가로 설치 운영하고, 2024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인천, 남인천, 동서울 3개 영업소 14개 차로

** 서울, 서서울, 군자, 동군포, 부곡 5개 영업소 20개 차로

 

해당 시스템은 AI 영상분석기술을 활용해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화물차량의 적재함 후면을 촬영·분석하여 실시간으로 적재불량 의심차량을 자동 판별한다.

 

o 시범운영 결과, 과거의 CCTV 녹화영상을 확인하는 방법에 비해 업무량이 85% 감소하고 단속건수는 4.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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