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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4.01 조회수 45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김일환)은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심리치료 프로그램 안아드림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아드림이란? 불의의 사고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통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 준다는 의미

 

이 프로그램은 고속도로 사고 후유증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를 대상으로 하며, 상담 및 특강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주고 가족관계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o 심리치료 대상자는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 중 상담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온라인 심리검사를 진행해 선발된다.

 

 

o 심리검사 결과 심리치료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해 전화ㆍ화상ㆍ방문 상담을 최대 10회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o 이 밖에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인간관계 강화, 감정 조절 등의 특강과 개인 특성에 맞는 공부 방법, 진로 상담 등의 학업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사고 유자녀 등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요람에서 사회적 자립까지를 목표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o 미취학 아동은 물론 초ㆍ중ㆍ고ㆍ대학생들에게 매년 100~5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취업 지원 프로그램 및 견문ㆍ사회관계망을 넓힐 수 있는 비전캠프도 운영하고 있다.

 

김일환 고속도로장학재단 이사장은 심리치료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고속도로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마음 건강을 회복해 다시 일상의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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