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소식

  • 소통센터
  • 도로소식
신공항하이웨이㈜ 전영봉 대표이사를 만나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1.04 조회수 225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고)

“인천공항고속도로는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안내하는 길”
“개통 20년 맞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고객 감동 서비스가 모든 직원의 소명”


인천은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역사가 시작된 곳이다. 우리나라 제1호 고속도로인 경인고속도로가 1969년 7월 개통되었고, 2000년 11월 국내 최초 민자고속도로인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개통되었다. 경인고속도로가 우리나라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끌었다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는 정보화·세계화 시대에 아시아의 중심으로 도약한 대한민국의 관문 고속도로이다. 신공항하이웨이㈜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운영하는 특수목적 법인이다. 인천국제공항이 세계적인 허브공항으로 자리 잡은 것도 모범적인 도로운영을 통해 고객의 안전을 지키고 민간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도로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신공항하이웨이㈜가 있기 때문이다. 제161호의 인터뷰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20주년을 맞이하여 신공항하이웨이㈜ 전영봉 대표이사를 만났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의 전문이다


Q 전영봉 대표님, 안녕하세요. 도로교통 독자들에게 인사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신공항하이웨이㈜ 대표이사 전영봉입니다. 우리 회사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신공항하이웨이㈜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회사이며,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는 세계와 대한민국을 연결하는 국가의 관문으로 도로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지닌 중요한 사회기반시설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개통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A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임직원들은 고속도로의 제 기능뿐만 아니라 선진 도로문화의 가치를 담아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최근 코로나19로 국내외 이동이 제한되어 교통량이 감소하였지만, 해외여행이 일상이 된 요즘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한번 이상은 이용해 보셨을 겁니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는 한강의 방화대교에서부터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총 연장 38.2km의 고속도로입니다. 우리 고속도로에는 41개의 교량과 2개의 터널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영종대교는 기와지붕의 처마곡선을 형상화한 세계 최초의 3차원 자정식 현수교로서 도로와 철도가 통행하는 해상 특수교량이며, 이륙하는 비행기를 연상시키는 선홍색 디자인의 방화대교는 대한민국 토목의 기술력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신공항하이웨이㈜의 조직과 인원, 하시는 일이 궁금합니다.
A 네, 신공항하이웨이㈜는 민자유치촉진법 제정 이후 사회간접시설에 대한 제1호 민자유치시설사업으로 지정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사업시행자입니다. 우리 회사는 기획관리부, 도로운영부, 운영지원부, 재난안전부 등 1실 4부의 조직으로 55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유지관리, 교통안전 관리, 교통정보 제공, 고객 응급지원, 고속도로 시설물 및 주변 조경 관리, 영업소 및 휴게소 운영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사업 컨설팅, 사회공헌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신공항하이웨이㈜가 지역발전을 위해 도로의 기능을 확대한 사업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A 당초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는 인천국제공항의 접근시설로 계획되어 정시성 확보를 위해 지역 간 진·출입을 배제하여 건설되었습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에서 청라국제도시 등 인천 서·북부 지역주민에게 서울 접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청라 IC를 건설하였으며,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방향 진·출입을 허용하면서 2013년 7월부터 청라IC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입니다. 향후 가칭 한상IC, 검단IC 등 추가 진·출입 시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주변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편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신공항하이웨이㈜는 고속도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돌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고속도로에 구축한 시스템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우리 고속도로고속도로는 돌발상황을 보다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전 구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89대의 CCTV는 낙하물뿐만 아니라 작은 사고도 확인하여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영종대교 구간의 잦은 안개나 폭우 등 악천후에도 돌발상황을 자동 검지하는 레이더검지기 18대, 개화터널 내 돌발상황을 자동 검지하는 영상유고검지기 12대, 기상정보시스템 7대를 고속도로 전 구간에 설치하여 크고 작은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정보를 도로전광판 24곳, 차선제어시스템 7곳, 528개의 비상방송 스피커를 통해 즉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인천국제공항이 지속적으로 최우수 공항으로 선정되는 배경에는 신공항하이웨이㈜의 노력도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고객의 안전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A 무엇보다 우리 고속도로는 세계 최고의 IT기술과 지능형교통시스템 기술이 전면 도입된 스마트하이웨이입니다. 특히, 2017년 국내 최초로 영종대교 구간에 기후반응 지능형 가변속도단속시스템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인천공항영업소에 개방식 고속도로 최초로 다차로 하이패스를 설치하여 운전자의 안전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2020년에는 고속도로 전 구간에 설치된 6,000여 개의 가로등을 고효율 LED등기구로 교체하여 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밝은 상태에서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서울방향 인천공항영업소 진입 전 약 1km 지점에 졸음쉼터인 비상주차대를 설치하여 공항방향 영종대교휴게소와 함께 양방향 고객 쉼터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Q 말씀하신 기후 반응 지능형 가변속도단속시스템을 신공항하이웨이㈜에서 최초로 적용하였는데, 시스템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영종대교는 해상교량이기 때문에 기상상황에 매우 민감 구간입니다. 우리 회사는 교통사고 예방과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국토교통부, 인천지방경찰청과 협의하여 기상 상황에 따라 속도를 단속하는 기후반응 지능형 가변속도단속시스템을 2017년 최초로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종대교 양방향에 각각 1개소씩 운영 중이며, 기상상황에 따라 통행속도를 100·80·50·30km/h·폐쇄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기상정보수집장치에서 기상정보를 수집하고, 유형별 심각 정도를 판단하여 인천지방경찰청과 가변속도 조정을 협의하며, 가변정보표지판 4개소, 가변제한속도표지판 18개소에 가변제한속도를 안내한 후에 구간 단속카메라 4개소에서 단속을 자동적으로 시행합니다.


Q 영종대교에 기후 반응 지능형 가변속도단속시스템을 도입한 후로 교통사고가 감소하였나요?
A 네, 기후 반응 지능형 가변속도단속시스템 운영 이후 영종대교 구간에서의 교통사고는 설치 이전인 2016년 대비하여 29% 이상 감소하였습니다. 참고로 이 시스템은 국제도로연맹(International Road Federation)에서 교통안전분야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되어 2018년 11월 GRAA(세계도로업적상, Global Road Achievement Awards)을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2017년 한국도로공사가 수상하였고 민자고속도로는 우리 회사가 최초로 수상한 것입니다. 우리 민자고속도로 유지관리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Q 신공항하이웨이㈜는 유관기관과의 안전점검과 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어떤 점검과 훈련에 집중하셨나요?
A 지난 11월에는 인천광역시, 인천지방경찰청, 인천소방본부119특수구조단 등 11개 유관기관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겨울철 폭설로 인한 제설작업과 교통사고에 대응하는 역량을 점검하는 합동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6월에는 2020년 국가핵심기반 관리실태 및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한국시설안전공단과 영종대교, 개화터널 등 주요 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관련 법령에 따라 교량 및 터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및 안전점검을 외부 전문기관을 통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Q 겨울철 고속도로에서 폭설 및 도로살얼음으로 인해 대형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는 겨울철 도로안전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A 네, 우리 고속도로는 겨울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11월 15일부터 다음해 3월 15일 까지 24시간 상시 제설준비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순찰강화뿐만 아니라 결빙취약구간도 별도로 선정하여 집중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교량인 영종대교는 겨울철 도로살얼음과 결빙에 취약하기 때문에 예방적 제설작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번에 최대 13미터까지 분사되는 ‘차량용 액상 제설제 살포장치’를 자체 개발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있고, 도로주변 환경과 이용차량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 제설첨가제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톨게이트 하이패스 차로와 진·출입 램프 13개소 구간에는 원격 자동염수분사 시설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신공항하이웨이㈜는 고속도로 유지관리를 넘어 도로환경과 문화 측면에서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민자고속도로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몇 가지만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우리 임직원들은 ‘우리나라의 첫 인상은 우리가 만든다는 생각'의 사명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도로 이용객과의 소통도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고속도로 주변에는 무궁화, 갈대 등 색색의 꽃들과 소나무, 물푸레나무 등 향토 수종이 계절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국내·외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고속도로에서 처음으로 시공한 투명 유리 방음시설은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담아 자연과의 조화 속에 쾌적한 주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영종대교 초입에 위치한 영종대교휴게소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문화공간입니다. 어떤 볼거리를 제공하나요?
A 네, 영종대교휴게소는 기존에 운영되던 영종대교기념관을 리모델링해 2014년 5월부터 휴게소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언제 한 번 인천공항 오시는 길에 잠시 들러 전망대에 오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해바다와 정서진의 풍경이 가슴을 탁 트이게 합니다. 휴게소 광장에는 우리 단군신화를 스토리로 담은 작품인 23m의 포춘베어가 있으며, 이 포춘베어는 세계 최대의 스틸 조각으로 기네스 월드레코드로 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작품입니다. 휴게소 안에는 영종대교 건설 영상과 모형, 고속도로 발자취를 담은 교량과학관과 느린우체통이 있습니다. 느린우체통에 접수된 편지는 1년 후 배달되는데, 2009년부터 현재까지 고객들의 손편지는 약 18만 통 이상이 접수되었을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Q 신공항하이웨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는데 몇 가지만 말씀해주세요.
A 네, 우리 신공항하이웨이는 지역농촌 일손돕기 봉사 활동, 겨울철 취약계층 김장지원, 결손가정 학생 장학금 전달, 무료급식 봉사 활동, 독거노인 경로잔치 지원 등 매년 봉사 지원에 나서고 있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 그리기대회 개최, 지역 학교발전기금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 교육여건 개선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는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대학생 유자녀 장학금 지원, 코로나19 성금 기탁 등을 추가 시행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Q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국토교통부 민자고속도로 평가에서 3년 연속 동안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많은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을 텐데요.
A 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관리하는 우리 신공항하이웨이가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한 데에는 협력사를 포함하여 약 300여 명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고속도로는 이번 2020년 평가에서도 도로안전성과 도로공공성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정부에서 민자고속도로 공공성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통행료 인하, 관리감독 강화 등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통행료가 재정고속도로에 비해 비싸다는 여론도 있는데, 현재 통행료 인하 검토가 진행되고 있나요?
A 사실 통행요금을 기한 제한 없이 회수하는 재정도로보다는 정해진 운영기간인 30년 동안 회수해야 하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요금은 비쌀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통행료가 비싸다는 여론과 정부 정책에 부합하기 위해 우리 고속도로는 개통 이후에 국토교통부와 협의하여 2번의 통행요금을 인하하였지만, 아직도 재정도로 보다는 상대적으로 통행료가 높은 수준입니다. 이에 지난 2020년 6월 통행료 인하 연구용역을 추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구조 개선방안 검토연구 추진 합의서를 체결하였고, 9월부터 한국교통연구원 등 외부기관을 통해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구용역은 1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추가적으로 통행료 인하가 가능한 대안이 모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Q 현재 19개의 민자고속도로가 운영 중이고, 5개의 민자고속도로가 건설 중입니다. 앞으로도 민자고속도로 건설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민자사업 활성화와 공공성 강화 모두 만족하기 위해서는 어떤 점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A 네, 금년 초 정부에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사업 혁신방안’을 통해 민자사업 활성화와 공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국제적 쇼크로 국내 경기도 얼어붙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민자도로 사업은 부족한 정부재정을 보완하면서 증가하는 교통 수요를 처리하는 효과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민자사업은 재정사업에 비해 추진 절차가 복잡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통행료, 지역사회의 잦은 비난 등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민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관에게 보다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민자사업 시행자는 사업에 대한 시장성, 투명성, 적절한 수익성을 위해서 보다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Q 민자고속도로 대표기관으로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1995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착공으로 시작된 민자고속도로는 현재 총 연장이 800km가 넘고 전체 고속도로의 약 16%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민자고속도로는 SOC 투자 활성화뿐 아니라 도로 서비스 개선, 고용 창출 등 우리나라의 사회적·경제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정부의 부족한 국가재정을 보완하고 국민의 인프라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민간투자사업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하며, 우리 신공항하이웨이도 최초 민자고속도로 사업자로서 대한민국 민간투자사업의 성공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도로교통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대한민국의 관문 도로인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운영하는 우리 임직원들은 ‘우리가 대한민국의 첫 이미지’라는 자부심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끼며 일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지난 20년 동안 우리나라 고속도로 역사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온 것처럼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협회에서도 민자고속도로에 대한 관심과 목소리를 함께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영봉 대표이사 이력
·한국교직원공제회 경영지원부장
·한국교직원공제회 해외투자부장
·한국교직원공제회 금융투자부장
·한국교직원공제회 경영전략기획실장
첨부파일

이전글 지엘기술㈜ 윤홍구 대표이사를 만나다
다음글 세종특별자치시 김태오 건설교통국장을 ..